장기렌트 반납 셀프 점검표

장기렌트를 반납할 때는 차 상태와 주행거리를 정산합니다. 반납 전에 직접 확인할 항목을 인쇄해 하나씩 점검하고, 약정 거리를 넘겼다면 얼마를 내야 하는지 금융사별 공개 요금으로 미리 계산해 보세요.

반납 전 셀프 점검표

아래 목록을 인쇄하거나 휴대폰으로 보면서 하나씩 확인하세요. 반납 기준은 업체마다 다르니 계약서의 반납 기준표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약정 거리 초과 요금 계산

계약서 금액. 금융사를 고르면 쓰지 않습니다.
넘긴 거리 가운데 요금을 받지 않는 거리

입력한 값은 계산에만 쓰고, 결과 주소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초과 요금 계산식

초과 요금 = (탄 거리 − 연 약정 거리 × 계약 연수 − 기본 공제 거리) × 1km당 요금

예를 들어 연 2만 km로 48개월 계약했다면 탈 수 있는 거리는 80,000km입니다. 반납할 때 88,000km를 탔다면 8,000km를 넘겼고, 기본 공제 거리가 1,000km라면 7,000km에 요금이 붙습니다. 1km당 200원이면 초과 요금은 1,400,000원입니다.

초과 요금은 계약이 끝날 때 한꺼번에 정산하므로, 계약 중간에 주행거리를 확인해 두면 미리 대비할 수 있습니다. 많이 탈 것 같다면 처음부터 약정 거리를 넉넉하게 잡는 편이 월 렌트료가 조금 오르더라도 나을 수 있으니, 견적을 받을 때 약정 거리별 금액을 비교해 보세요.

반납과 인수, 어떻게 고를까

인수할 수 있는 계약이라면 만기에 반납 대신 계약서에 정해진 인수 가격으로 차를 살 수 있습니다. 같은 차의 중고 시세가 인수 가격과 인수할 때 내는 취등록세를 더한 금액보다 높다면 인수가 유리할 수 있고, 낮다면 반납하는 편이 낫습니다. 초과 주행이나 손상 정산이 크게 예상될 때는 인수하면 그 정산 대신 인수 가격을 내게 되니, 두 금액을 함께 비교해 보세요.

금융사별 초과 주행 요금과 기본 공제 거리

초과 주행 요금 (딜러나라 금융사 규정 자료, 2026.10.26 기준)
금융사1km당 요금 (원문)기본 공제 거리
농협캐피탈국산 200원/km, 수입 300원/km1,000km
롯데캐피탈국산 200~300원/km1,000km
메리츠캐피탈국산 200원/km, 수입 300원/km3,000km
신한카드국산 200원/km, 수입 300원/km1,000km
우리카드국산 100~300원/km1,000km
BNK캐피탈국산 100원/km, 수입 200원/km1,000km
IM캐피탈국산 300원/km, 수입 400원/km0km
K Car국산 100원/km0km
KB캐피탈국산 200원/km, 수입 300원/km3,000km
MG캐피탈국산 200원/km, 수입 300원/km1,000km

금융사가 공개한 원문입니다. 실제 요금은 계약서를 따릅니다. 딜러나라에서는 업체가 더 보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약정 거리를 넘기면 요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계약 기간 동안 탈 수 있는 거리(연 약정 거리 × 계약 연수)를 넘긴 만큼에 1km당 요금을 곱합니다. 기본 공제 거리가 있으면 넘긴 거리에서 그만큼을 빼고 계산합니다.
작은 흠집도 반납할 때 돈을 내나요?
렌트사마다 손상 평가 기준표가 있어, 기준보다 작은 흠집은 정상 사용으로 보기도 하고 크기와 위치에 따라 수리비를 받기도 합니다. 계약서의 반납 기준을 먼저 확인하고, 반납 전 사진을 남겨 두세요.
반납 대신 인수하면 초과 요금을 안 내나요?
만기에 차를 인수하면 반납 정산 대신 인수 가격과 취등록세를 냅니다. 초과 주행이 많다면 인수와 반납 중 어느 쪽이 나은지 계약서 조건으로 비교해 보세요.

계약을 중간에 끝내야 한다면 중도해지 위약금 계산기로, 금융사별 반납·위약금 규정은 업체별 규정 비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납하고 새 차를 알아본다면

다음 차의 견적을 여러 업체에서 같은 조건으로 비교해 보세요. 견적 비교와 상담은 제휴사 딜러나라에서 진행됩니다.

업체별 실시간 견적 받기